
한줄 요약
10월 26일 입찰, 4회 유찰로 최저가 2,522만원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1242-6
이번 경매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소재의 토지입니다. 면적은 약 262㎡(79.3평)로, 현재 토목공사 중인 잡종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주변은 전원주택과 농지가 혼재된 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좋지만,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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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억 506만원이었으나, 현재 최저입찰가는 2,522만원으로 감정가의 24% 수준입니다. 4회 유찰되면서 가격이 크게 떨어졌지만, 인근 토지 시세를 볼 때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최저가에 가까운 2,648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4년 7월 29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며, 현재 임차인 관련 정보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하지 않으면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용허가가 이루어졌으니, 미리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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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4회 유찰된 점은 투자자들이 주저하는 이유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낮은 최저가와 농지 전용허가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다만,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의 번거로움과 토목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점은 리스크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농지 활용 계획이 분명하다면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4회 유찰된 물건은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서 약간 높인 2,600만원 정도로 설정할 것 같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121만원이 예상되며, 전체 투자금은 2,721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과 토지 활용 계획을 명확히 설정한 후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