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화향 가득한 가을밤 콘서트
우천 예보로 연기된 클래식 음악회가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 민락해변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 해변공원을 배경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다. 공연 시간은 총 1시간으로 예정돼 있다.
변경된 행사 일정
| 행사명 | 국화향 가득한 가을밤 콘서트 |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
| 장소 |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
| 공연 내용 | 클래식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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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피아니스트 김민정
- 피아니스트 황혜영
- 피아니스트 정은혜
- 바이올리니스트 정진경
피아니스트 세 명과 바이올리니스트 한 명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광안리 민락해변공원에서 국화향이 어우러진 가을밤의 음악회를 만나게 된다.
일정 변경 안내
우천 예보에 따라 기존 행사 일정이 변경됐다. 공연 관람을 계획한 시민은 변경된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 일정에 착오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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