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의 바다와 손맛이 만나는 장터
2026 어부장터 X 포트빌리지 통영이 2026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통영 바다에서 나고 자란 재료와 오랜 시간 이어온 손맛을 바탕으로 한 음식들이 관람객을 맞는다. 음식 부스는 셰프 컨설팅 부스와 퍼포먼스 부스, 베테랑 진영 일반 먹거리 부스로 나뉜다. 김밥과 덮밥, 국밥, 해산물 요리부터 디저트와 음료까지 폭넓은 메뉴가 한자리에 모인다.
셰프 컨설팅 부스
셰프 컨설팅 부스에서는 가리비와 굴, 새우, 장어 등 통영 바다의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김밥과 덮밥, 국밥을 비롯해 해산물의 맛을 살린 메뉴가 준비된다.
| 참여 부스 | 메뉴 | 가격 |
|---|---|---|
| 오늘도바다해 | 꽃게 순살 가리비장 김밥 | 12,000원 |
| 간장 톳 가리비장 덮밥 | 9,000원 | |
| 벽수곳간 | 통영 산더미 굴미역국밥 | 12,000원 |
| 쫀득깐새우장 5미 | 9,900원 | |
| 해풍가 시즌2 스테미나보이 | 깐풍장어 | 13,800원 |
| 찐붕장어덮밥 | 11,800원 |
광고
퍼포먼스 부스
퍼포먼스 부스에서는 홍가리비 빠에야와 홍합밥, 해물 파전, 얼큰 옹심이, 해녀의 바다 한상 등 서로 다른 구성의 음식이 펼쳐진다. 간단히 맛볼 수 있는 메뉴부터 여러 음식을 한 상에 담아낸 메뉴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참여 부스 | 메뉴 | 가격 |
|---|---|---|
| 셰오스키친 | 통영 홍가리비 빠에야 | 15,000원 |
| 통합 | 퇴근기에 홍합밥 1개 | 1,000원 |
| 퇴근기에 홍합밥 5개 | 4,500원 | |
| 퇴근기에 홍합밥 10개 | 8,000원 | |
| 서리단 | 통영 해물 파전 | 4,000원 |
| 한판 통영 해물 파전 | 15,000원 | |
| 통영 해물 얼큰 옹심이 | 6,800원 | |
| 옹납 쫀드기 | 4,000원 | |
| 해녀의 집 | 프리미엄 해녀의 바다 한상 | 50,000원 |
| 해녀의 바다 소반 | 30,000원 | |
| 해녀의 바다 한 컵 | 10,000원 |
베테랑 진영 일반 먹거리 부스
일반 먹거리 부스에서는 통영의 해산물 요리와 지역색을 담은 간식, 음료를 두루 만날 수 있다. 멍게비빔밥과 참돔 회 막국수, 통영 전복 게우밥처럼 식사에 어울리는 메뉴와 꿀빵, 에그타르트, 유자쌀호두과자 같은 간식이 함께 준비된다.
| 참여 부스 | 메뉴 | 가격 |
|---|---|---|
| 통영원조꿀빵 1959 | 언진짜 꿀빵 10개입 | 5,000원 |
| 문주랑 | 멍게비빔밥 | 13,000원 |
| 소문난 꼬치 | 소라문어꼬치 2개입 | 9,000원 |
| 전갱이탕수 | 10,000원 | |
| 소문난 주먹밥 | 4,000원 | |
| 다연호 | 바다장어튀김 | 8,000원 |
| 통제영수산 | 참돔 회 막국수 | 13,500원 |
| 꼬꼬미분식 | 통영 무떡볶이 | 6,000원 |
| 슈슈가랭 | 에그타르트 유자 시나몬 옥수수 바닐라 | 개당 2,500원 |
| 통영맥주 | 통영맥주 1캔 | 4,900원 |
| 통영맥주 6종 세트 | 24,000원 | |
| 모모장호두과자 | 통영 유자쌀호두과자 8개 | 5,000원 |
| 어반 어부의한상 | 통영 전복 게우밥 | 9,000원 |
| 낭코푸드 | 닭새우강정 520cc | 10,000원 |
| 닭새우강정 720cc | 15,000원 | |
| 모미 | 다방커피 | 3,000원 |
| 블랙커피 | 3,000원 | |
| 통영 미숫가루 | 5,000원 | |
| 통영 할머니 매실차 | 4,000원 | |
| 옛날빙수 | 6,000원 | |
| 조명란 | 불쭈꾸미 | 8,900원 |
| 장어시락국 | 8,000원 |
광고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2026 어부장터 X 포트빌리지 통영
- 장소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
- 기간 2026년 11월 6일 금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운영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사장은 통영의 바다를 맛보고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음식들로 채워진다. 사흘 동안 통영의 해산물과 지역 먹거리가 한곳에 모이면서, 각 부스가 준비한 서로 다른 손맛과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