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2026년 11월 3일 입찰,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하니 준비 철저히.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창용리 27-44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창용리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2313㎡, 약 699.7평의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이 지역은 대체로 전원주택이나 농지로 활용되는 곳이라, 도심보다는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교통편은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차량 소유 여부에 따라 접근성을 평가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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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5억 192만원으로 시작하는 신건입니다. 현재 시장 반응을 알 수 없는 상태지만,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세와 비교했을 때 별다른 할인이 없어 다소 높은 느낌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첫 매각에서 유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유찰된다면 최저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니, 다음 기회를 노려보는 것도 전략일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4월 18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중요한 점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 서류가 없으면 매수보증금도 반환되지 않으니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확인 후 입찰에 참여해야 불필요한 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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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농지로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만약 농지로 적합하다면, 농업 관련 지원 혜택이나 전원주택 개발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농지로서 활용할 경우,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물건은 첫 매각에서 유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예상 경쟁률은 낮을 것 같고, 유찰 후 최저가가 내려간 시점에서 다시 고려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5억 2,701만원 전후로 생각되며, 취등록세는 약 2,424만원을 예상해 총 투자금은 7억 원대가 될 것입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준비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물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