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선촌리 부동산 경매, 8회 유찰 429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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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8회 유찰된 가평 선촌리 부동산, 11월 12일 입찰에 최저가 4,291만원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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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선촌리 486



가평군 설악면 선촌리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면적이 2532.0㎡(765.9평)로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주로 잡목이 우거진 전(田)으로, 주변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교통은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개발 가능성이 있는 투자처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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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7억 4,440만원이었으나, 현재 최저입찰가는 감정가의 5%인 4,291만원입니다. 8회 유찰된 만큼, 인근 시세 대비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인근 지역의 비슷한 면적 토지 시세와 비교했을 때, 현재 가격은 거의 할인판매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대략 4,505만원 전후로 잡아볼 수 있겠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6월 21일의 압류입니다. 권리 관계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매수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은 현재로선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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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8회 유찰된 물건에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가격이 매우 매력적이고, 농지라는 점에서 다양한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농지 전용에 따른 제한이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합니다. 리스크는 있지만, 잘만 활용한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낮을 것 같습니다. 8회 유찰된 만큼 입찰자들이 관망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인 4,291만원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4,500만원 정도로 잡아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207만원을 예상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준비할 수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물건입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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