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의 가을밤, 합창으로

강서의 가을밤, 합창으로

강서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강서구립합창단이 제22회 정기연주회 ‘평화로운 도시, 강서’를 개최한다. 익숙한 노래를 풍성한 화음으로 감상하며 가을밤의 여유를 나눌 수 있는 무료 공연이다.

연주회는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열린다. 관객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익숙한 선율을 합창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선율로 널리 알려진 ‘넬라 판타지아’를 비롯해 ‘세월이 가면’, ‘그리움만 쌓이네’와 드라마 OST를 만날 수 있다. 각각의 곡은 강서구립합창단의 풍성한 화음으로 펼쳐진다.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를 합창의 울림으로 다시 만나는 것이 이번 정기연주회의 중심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나란히 앉아 한 곡의 노래가 전하는 정서와 여유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공연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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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 사중주 특별초청

강서심포니 스트링 콰르텟이 특별초청 무대에 오른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와 영화 ‘여인의 향기’에 등장하는 탱고를 연주해 합창과는 또 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더한다.

합창단의 목소리와 현악 사중주의 선율이 한자리에서 이어지며, 관객에게 다채로운 구성의 음악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정보

공연명제22회 강서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평화로운 도시, 강서’
일시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강서아트리움 아리홀
입장선착순 무료 입장
특별초청강서심포니 스트링 콰르텟
공연 문의강서구 문화예술과 02-2600-6080

가을밤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는 친숙한 노래와 클래식, 영화 속 탱고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제22회를 맞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강서구립합창단의 화음과 특별초청 연주의 매력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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