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2회 유찰 후 11월 10일에 입찰하는 천안 입장면 토지 경매, 감정가의 49% 수준으로 매력적인 가격.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340-29
이번 경매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약 6728㎡로, 약 2035평에 달하는 꽤 큰 규모입니다. 지목은 '임야'로 되어 있지만, 현황은 '조성 중인 토지 및 도로'로 파악되며, 허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통편은 아직 미흡한 편으로, 향후 인프라 확충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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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9억 4,979만 원이었으나, 2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4억 6,539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51%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 보면, 이 정도 면적의 토지가 이 가격에 나오는 건 드문 일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4억 8,866만원 전후로 보이며, 이는 매우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9월 26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일괄 매각되는 여러 필지 중 일부는 임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조성 중인 토지 및 도로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조성 허가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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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는 향후 개발 가능성 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허가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은 큰 리스크로, 만약 허가가 나지 않는다면 개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개발 진행 여부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긍정적인 시나리오에서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를 감안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만약 내가 이 물건에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다소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허가 불확실성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약 4억 7천만원 정도로, 취등록세 약 2,247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은 약 4억 9천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이 가격이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허가 여부 및 주변 개발 계획을 꼼꼼히 검토한 후 입찰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