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초동면 토지 경매, 2회 유찰 1천만원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2회 유찰 후 11월 16일 재입찰, 감정가의 48%인 1,359만원에 시작하는 밀양 초동면 토지 경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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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21047



경매물건 주소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명성리 398-2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명성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485.7㎡(146.9평)로, 제시외 건물은 매각에서 제외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변은 전원주택과 농경지가 혼재되어 있는 지역으로, 도로로 이용 중인 토지 일부가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목은 '도로'로 되어 있으나 현황은 다를 수 있으므로, 지적경계측량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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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775만원이었으나, 2회 유찰로 최저입찰가가 1,359만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감정가의 48% 수준으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밀양 초동면 인근의 평균 거래가와 비교하면 매력적인 가격대이지만, 실제 경매에서의 경쟁률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1,427만원 전후로 예상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1995년 12월 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제시외 건물의 소유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토지 일부가 도로로 사용되고 있어 법정지상권이 성립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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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가 다소 존재합니다. 우선, 주변 개발 호재나 교통 인프라 개선 소식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52% 할인된 가격은 매력적입니다. 예상 수익률은 낮지만, 장기적으로 토지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입찰 경쟁률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리스크와 제한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에 약간의 프리미엄을 더한 1,400만원 정도로 잡는 것이 안전할 듯합니다. 취등록세는 약 65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총 투자금은 약 1,465만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물건은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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