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관심이 아이를 지킨다

작은 관심이 아이를 지킨다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

2026년 11월 19일은 거제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날은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의 관심과 책임을 되새기는 날이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아이가 있다면 지나치지 말고 국번 없이 112로 신고해야 한다. 주변의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는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는 데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

아이의 안전은 모두의 책임

아이들은 스스로 위험한 상황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동학대 의심 징후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의심되는 상황을 외면하지 않는 시민의 관심이 아이를 보호하는 첫걸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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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신분 보호

아동학대 신고자의 신분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와 제62조에 따라 보장된다. 아동학대가 의심될 때는 국번 없이 112로 신고하면 된다.

거제시민의 세심한 관심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행복한 내일을 불러오는 든든한 바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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