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에서 열리는 평화통일 시민대화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시민의 시선으로 함께 생각하는 ‘2026 용인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가 2026년 11월 18일 용인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시민대화는 용인시민들이 서로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시민들은 한반도의 미래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함께 모색하게 된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 용인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
|---|---|
| 일시 | 2026년 11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
| 장소 |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 |
| 소재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
| 참가 대상 | 용인시민 누구나 |
| 모집 인원 | 최대 80명 |
| 신청 기한 | 2026년 11월 10일 오후 6시까지 |
행사는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정해진 공간에 시민들이 모여 각자의 생각을 차분히 나누고, 다른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시민 참여형 대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참가 대상은 용인시민이며, 모집 규모는 최대 80명이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1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신청 방식은 네이버폼 또는 행사 안내에 제시된 QR코드 스캔이다.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는 만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한과 접수 방식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민의 생각으로 찾는 실천 과제
이번 행사의 핵심은 평화와 통일을 시민의 삶과 연결해 생각하고, 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함께 발굴하는 데 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 평화와 통일이 지닌 의미를 되짚고, 시민의 관점에서 가능한 실천 과제를 찾아가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쪽의 의견만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들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상대의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행사장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공통의 과제를 모색하는 차분한 대화가 진행된다.
행사 문의
행사와 참가 신청에 관한 문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 전화 031-324-9777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