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역 복지축제 총정리

왜관역 복지축제 총정리

경북 칠곡군의 분야별 복지 서비스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칠곡군 복지 상생 한마당’이 11월 6일 금요일 왜관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노인과 장애인, 아동·청소년, 보육·가족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복지기관이 참여해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 복지 혜택을 알아보고 싶어도 담당 기관을 찾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여러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복지 홍보·상담 공간과 함께 어린이와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클래식 3중주를 비롯해 하모니카와 트로트, 어린이 동요·댄스 공연도 이어져 복지 정보를 접하면서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시간과 장소

행사명2026 칠곡군 복지 상생 한마당
일시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개회식오전 11시
장소왜관역 광장
소재지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군청1길 47 왜관시설관리분소 일대

행사는 오전 10시 40분 식전공연으로 시작한다. 오전 11시 개회식이 진행되며, 이후 체험·홍보 부스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왜관역 광장에 기관별 공간이 모여 있어 방문객은 관심 분야를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다.

시간대별 프로그램

시간주요 내용
오전 10시 40분부터 오전 11시클래식 3중주 식전공연
오전 11시부터 오전 11시 30분유공자 표창과 퍼포먼스가 포함된 개회식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복지 체험·홍보 부스 운영
오후 1시부터 오후 1시 30분하모니카 연주와 트로트 공연, 어린이 동요·댄스

체험·홍보 부스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다. 오후 1시에는 공연도 함께 진행돼 체험 공간과 무대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현장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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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복지 정보 제공

행사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보육·가족 분야의 복지기관이 참여한다. 주민들은 자신의 연령과 가정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살펴보고, 평소 궁금했던 지원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야별 기관이 같은 행사장에 모이는 만큼 여러 복지 정보를 차례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정 서비스만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생애주기와 생활 여건에 따라 필요한 복지 분야를 폭넓게 알아보도록 마련된 행사다.

어린이 체험 부스

어린이가 직접 만들고 꾸밀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손으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활동부터 사진 촬영, 간식 제공까지 부스별 구성이 다양하다.

부스 번호체험 내용
7번에코백 꾸미기
9번나만의 거울 만들기
8번손수건 물들이기
6번키캡 꾸미기
3번인생네컷 촬영
2번팝콘과 음료 무료 배부

에코백과 거울, 손수건, 키캡을 각자의 방식으로 꾸미는 활동은 어린이가 체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번 부스에서는 인생네컷을 촬영할 수 있고, 2번 부스에서는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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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참여 프로그램

행사는 어린이만을 위한 체험에 머물지 않는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나에게 쓰는 편지, 한궁 체험, 스트레스 해소 공간이 마련된다.

  •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적는 나에게 쓰는 편지
  • 표적을 향해 핀을 던지는 한궁 체험
  •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풀어보는 스트레스 해소 공간

가족 단위 방문객은 어린이 체험과 성인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복지기관의 정보를 확인하는 사이 세대별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이 배치됐다.

스탬프 행사 참여 방법

행사장에서는 여러 부스를 둘러보도록 스탬프 행사도 진행한다. 정해진 절차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제공한다.

  1. 행사장 부스 3곳을 방문해 도장을 받는다.
  2. 칠곡군 복지 정보 채널인 칠곡호이복지톡을 친구로 추가한다.
  3. 1번 종합운영 부스에서 확인 후 선물을 받는다.

선물은 준비된 수량에 따라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칠곡호이복지톡은 칠곡군의 복지 소식을 전달하는 채널로, 이번 스탬프 행사의 참여 절차에도 포함된다.

복지와 문화가 만나는 하루

이번 복지 상생 한마당은 주민이 복지 제도를 보다 가까운 현장에서 접하도록 마련됐다. 분야별 기관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어린이와 성인이 각자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클래식 3중주로 문을 여는 행사는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를 거쳐 체험·홍보 부스로 이어진다. 오후에는 하모니카 연주와 트로트, 어린이 동요·댄스 공연이 진행되면서 왜관역 광장에 복지 정보와 문화 활동이 함께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고 기관과 주민의 접점을 넓히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방문객은 11월 6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왜관역 광장에서 전체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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