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와 경북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행사 장소는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이다. 사단법인 재대구경북도민회가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농특산물 전시와 판매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 공연, 노래자랑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
|---|---|
| 기간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
| 주최·주관 | 사단법인 재대구경북도민회 |
| 후원 |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
행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져 시민들이 대구와 경북의 농특산물을 살펴보고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장터와 공연, 참여 프로그램이 한 공간에서 진행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생산지와 소비지를 잇는 직거래
이번 상생장터는 대구와 경북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시민에게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장터를 통해 시민에게는 여러 지역의 농특산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생산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할 자리를 제공한다.
농가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난다는 점은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농특산물의 생산 지역과 특성을 살펴보며 구매할 수 있고, 농가는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 농특산물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조성되도록 힘을 보탠다.
대구경북 먹거리 한자리에
행사장에서는 대구·경북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물론 여러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 대구·경북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 지역의 특색을 담은 여러 농특산물
-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판매 공간
여러 판매 공간이 모이는 장터에서는 지역별 먹거리가 차례로 펼쳐지고, 방문객들은 진열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둘러보며 대구와 경북의 풍성한 먹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의 중심은 지역 농가가 직접 선보이는 농특산물과 이를 살펴보는 시민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전시와 판매가 함께 이뤄지는 만큼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구·경북 농특산물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로 운영된다. 지역 먹거리의 소비를 늘려 농가에 힘을 보태려는 행사의 취지도 장터 전반에 담긴다.
문화예술 공연과 노래자랑
먹거리 장터와 더불어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지역 문화예술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마련돼 농특산물을 둘러보는 즐거움에 공연 관람과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
행사장은 농특산물 전시·판매 공간과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형태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들은 장터에서 지역 먹거리를 살펴본 뒤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직접 함께할 수도 있다.
지역 농특산물을 매개로 한 장터에 문화예술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대구와 경북이 함께하는 화합의 의미를 넓힌다. 장터를 찾은 시민과 지역 농가가 한 공간에서 만나고 공연과 노래자랑이 이어지면서 행사장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구성된다.
농특산물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대구와 경북은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하며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특산물을 매개로 두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고, 대구와 경북이 교류하며 상생과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은 농가를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이 우수한 지역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접하도록 하는 연결 고리가 된다. 생산자는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면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공유하게 된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후원 아래 열리는 이번 화합한마당은 농특산물 판매,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 시민의 지역 먹거리 접근 기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하나의 행사로 묶는다. 대구와 경북이 함께 마련한 상생의 취지가 농가와 소비자의 만남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자리다.
사흘간 이어지는 화합한마당
‘2026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은 11월 6일 금요일 개막해 11월 8일 일요일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계속된다. 사흘 동안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하고, 문화예술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시민들은 대구와 경북의 농특산물을 한 장소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농가는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다.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 시민 참여와 지역 화합이라는 행사의 목적이 장터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구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