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 노을야장 열린다

1회
대명항 노을야장 열린다

대명항에서 만나는 가을 야장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옥상광장에서 2026 선셋야장 in 대명항이 열린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함께 진행되는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와 연계해 마련된다. 김포의 대표적인 수산물 명소인 대명항에서 바다와 석양,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일정과 장소

행사명2026 선셋야장 in 대명항
일시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소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옥상광장
연계 행사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행사장은 2026년 완공된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 옥상광장이다. 옥상광장에서는 대명항 앞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을 배경으로 로컬푸드 중심의 야장을 즐길 수 있다. 항구의 수산물 상권과 새로 조성된 옥상 공간을 연결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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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장터

현장에는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로컬푸드 장터와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김포에서 생산된 제철 식재료와 대명항의 수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 버섯과 채소 등 김포 로컬푸드
  • 김포축협의 한우와 한돈 할인 판매
  • 꽃게마요범벅
  • 왕새우튀김
  • 팔팔막걸리와 독브루어리 제품 등 김포 지역 주류

구이용 재료는 행사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명항의 수산물과 김포산 농축산물을 한 공간에서 살펴보고 직접 맛볼 수 있도록 먹거리 구성이 마련된다.

셀프 바비큐존 운영

셀프 바비큐존에서는 현장에서 구매한 신선한 제철 김포 로컬푸드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바비큐에 필요한 숯불과 장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수산물과 고기, 버섯과 채소를 현장에서 구입한 뒤 바로 조리할 수 있어 대명항 상권의 식재료가 야장 체험으로 이어진다. 옥상광장에 마련된 공간에서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김포의 먹거리를 접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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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과 만들기 체험

먹거리 장터와 함께 버스킹 메들리와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방문객은 야장 곳곳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수산물직판장 옥상광장에는 로컬푸드 판매 공간과 바비큐존, 공연 및 체험 공간이 함께 배치된다. 낮 시간에는 장터와 체험을 중심으로 행사가 이어지고, 해가 기울면 대명항의 석양이 야장 배경을 채운다.

왕새우잡기와 김포 굿즈 행사

현장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왕새우잡기 체험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김포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인형 뽑기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꽃게풍선과 김포 굿즈 관련 행사가 마련된다. 각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구매 영수증 행사

대명항 지역 상권 이용객을 위한 영수증 행사도 열린다. 대명항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경우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한다.

이번 영수증 행사는 축제 방문이 지역 상점과 수산물 판매 현장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수산물직판장과 대명항 상권에서 구매한 뒤 행사 조건을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김포 바다와 지역 상권을 한자리에

2026 선셋야장 in 대명항은 대명항의 수산물, 김포의 농축산물, 지역 주류와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 모은 행사다. 셀프 바비큐와 로컬푸드 판매, 버스킹, 만들기 체험, 왕새우잡기 체험, 굿즈 행사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어진다.

같은 날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는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은 해병대 문화축제와 선셋야장을 연계해 둘러보며 김포의 바다 풍경과 대명항 상권, 지역 먹거리를 폭넓게 접할 수 있다.

대명항 노을야장 열린다
대명항 노을야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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