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의 꿈 무대에 서다

광산의 꿈 무대에 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예술적 꿈을 지원하는 꿈의 예술단 ‘광산’이 2026년 11월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정기공연을 선보인다. 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과 꿈여울 광산 청소년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가 차례로 관객을 맞는다.

꿈의 무용단 제4회 정기공연

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한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장소는 광산문화예술회관이다.

무대에는 꿈의 무용단 ‘광산’ 단원 25명이 출연한다. 공연 주제는 ‘사단칠정 몸의 마음들’이다. 인간이 지닌 네 가지 마음과 일곱 가지 감정을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공연명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
일시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공연 시간60분
장소광산문화예술회관
출연꿈의 무용단 ‘광산’ 단원 25명
주제사단칠정 몸의 마음들
관람료전석 무료, 티켓링크 예매
문의문화예술과 062-960-8258

청소년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꿈여울 광산 청소년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는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꿈의 무용단 공연과 마찬가지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 단원 65명이 출연한다. 연주회의 주제는 ‘여덟 번째 이야기 다시 꿈을 연주하다’이다. 여덟 번째 정기 무대를 맞은 단원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로 관객과 만난다.

공연명꿈여울 광산 청소년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일시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공연 시간60분
장소광산문화예술회관
출연꿈의 오케스트라 ‘광산’ 단원 65명
주제여덟 번째 이야기 다시 꿈을 연주하다
관람료전석 무료
문의문화예술과 062-960-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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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공연의 핵심 정보

두 공연은 어린이와 청소년 단원들이 각각 무용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펼치는 정기 무대다. 11월 14일에는 25명의 무용단원이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고, 11월 21일에는 65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를 이어간다.

  • 꿈의 무용단 공연은 2026년 11월 14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는 2026년 11월 21일 오후 5시에 열린다.
  • 두 공연 모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60분 동안 진행된다.
  • 관람료는 두 공연 모두 전석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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