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
양천구가 2026년 11월 24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학부모 아카데미 특별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에는 웹소설 작가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이낙준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다. 하나의 직업에 머무르지 않고 의학과 창작, 콘텐츠 활동을 연결해 온 이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 방향을 다룬다.
중증외상센터 원작 작가 초청
이낙준 작가는 넷플릭스 방영작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인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를 집필했다. 이 밖에도 『A.I. 닥터』 등을 썼으며,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하고 있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삼성서울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전공의 과정을 밟았다. 의료 현장의 전문성과 웹소설 창작 경험, 영상 콘텐츠 활동을 함께 이어 온 이력이 이번 특강의 중심 내용과 맞닿아 있다.
강연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 |
|---|---|
| 강연 일시 | 2026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
| 강연 장소 |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 |
| 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81 해누리타운 |
| 강연 주제 |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
| 강사 | 이낙준 작가 |
| 모집 인원 | 400명 |
강연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장은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로, 양천구 학부모뿐 아니라 교육과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에 관심 있는 구민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대상과 접수 방법
신청 대상은 양천구 학부모와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이며 모집 규모는 400명이다. 신청은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접수는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일정과 신청에 관한 문의는 양천구청 교육과 02-2620-4626에서 안내한다.
질문하고 생각하는 교육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환경에서 필요한 질문과 사고의 힘을 교육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리다. 전문의와 웹소설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여러 영역을 경험한 강사가 자신의 활동을 토대로 학부모와 구민에게 교육 방향을 전한다.
의학적 전문성과 창작 활동을 연결해 온 이낙준 작가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된 강연이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자녀에게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