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에 그리는 소리지도

은평에 그리는 소리지도

스페인 피아니스트 프란 이타가 2026년 11월 13일 서울 은평구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연다. 클래식부터 미니멀리즘, 네오클래식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구축한 음악 세계를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선보인다.

소리로 그린 지도

공연명은 소리로 그린 지도다. 스페인어 제목은 Cartografias sonoras다. 이번 무대는 프란 이타의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프란 이타는 지휘자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피아니스트로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스페인 음악가다. 하나의 역할이나 장르에 머물지 않고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 왔다.

장르를 넘나드는 피아노 무대

이번 연주회에서는 클래식과 미니멀리즘, 네오클래식에 이르는 프란 이타의 음악적 지향을 만날 수 있다. 서로 다른 장르의 경계를 오가는 그의 음악이 피아노 선율을 통해 숲속극장 무대에 펼쳐진다.

여러 음악 영역에서 활동해 온 프란 이타의 면모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지휘와 작곡, 제작과 연주를 함께해 온 음악가가 피아노 앞에서 자신의 음악 세계를 들려주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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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일정과 장소

공연명소리로 그린 지도
스페인어 공연명Cartografias sonoras
연주자프란 이타 Fran Hita
일시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
주소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21길 54
관람료전석 초대석
예매 방식온라인 예매

공연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21길 54에 있는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열린다.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며, 좌석은 전석 초대석으로 운영된다.

예매와 문의

예매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화 예매는 운영하지 않는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문의는 은평문화재단 공개 연락처인 070-4174-1580으로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스페인 음악가 프란 이타가 은평을 찾는 무대다. 클래식과 미니멀리즘, 네오클래식을 아우르는 음악 세계가 숲속극장의 피아노 연주로 이어진다.

은평에 그리는 소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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