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굴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산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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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 한글지명
- 남굴
- 영문지명
- Namgul
- 한글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산62
- 한문주소
- 丹陽郡
- 영문주소
- Danyang-gun
- 고시번호
- 국무원 고시 제16호
- 고시일자
- 1961-04-22
지명 유래
- 지명유래
- 하리 남쪽 온달성 아래에 있는 굴.
- 한국지명요람
- 永春面 下里의 溫達城이 있는 城山(323) 아래에 있어 일명 城山窟이라고도 한다. 石灰岩지대에 발달한 石灰岩洞窟로 주로 淡灰色을 띄고 있으며, 鍾乳石과 石筍이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으나 훼손이 심하다. 입구에서 폭 8~15m, 높이 8m, 主窟길이 362m의 洞窟로서 밑에 水深 80㎝ 내외의 물이 흐르고 있는데 水源은 佳谷面 寶發里에 있는 龍沼라고 전해진다. 지방기념물 제 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약 4억 5천만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최근에 개발되어 관광객이 모여 들고 있다.
- 지명유래집
- 군의 영춘면 하리에 위치하는 석회암 동굴이다. 총 길이 760m에 달하며 남굴은 담백색 종유석과 석순 등이 잘 발달되어 있다. 동굴 속의 수량이 풍부하여 2차 생성물이 자라고 있으며,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영춘)에 온달산성과 남굴에 대한 기록이 처음 보인다. 즉 “성산(城山)은 현 남쪽 3리에 있는데, 진산(鎭山)이다. 아래에 석굴이 있는데 높이가 11척 남짓이고, 넓이가 10여 척쯤 되며, 깊숙히 들어가 끝이 없고 물이 철철 나와 깊이가 무릎에 닿는데, 맑고 차갑기가 얼음과 같다. 고을 사람이 횃불 10자루를 가지고 들어갔다가 구멍은 오히려 끝나지 않았는데 횃불이 다되어 돌아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성산은 지금의 온달산성이고 석굴은 지금의 남굴이다. #『여지도서』에서는 ‘석굴’로 기록되어 있다. 『해동지도』에서는 현내면에 ‘남굴(南屈)’, 『1872년지방지도』와 『대동여지도』에서는 현내면에 ‘석굴’로 표기되어 있다. 온달과 평강공주가 함께 기거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온달의 누이동생이 온달산성 쌓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이곳에 돌을 나르다보니 굴이 생겼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남굴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산62) | 모두지명 : https://modoo.io/toponym/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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