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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산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 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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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한글지명
죽령산
영문지명
Jungnyeongsan
한글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 산1
한문주소
南區
영문주소
Nam-gu
고시번호
국립지리원 고시 제2002-436호
고시일자
2002-12-27

지명 유래

지명유래
이 산에 잔디, 대나무가 많이 있었다하여 죽령산이라 호칭함.
구지명대장
이山에 잔디 대나무가 많이 있었다하여 竹嶺山이라 稱함
지명유래집
시의 남구 대촌동 관할 도금ㆍ칠석동과 나주시 남평읍 수원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 184m). 무등산에서 서쪽으로 너리재, 분적산, 건지산을 이어진 능선은 한대재로 연결된 후 남서쪽으로 솟아 있다. 도촌과 칠석마을의 울타리가 되면서 광리역까지 이어진다. 『대동여지도』에 대치(大峙)가 표기되어 있다. 남평에서 광주로 넘는 1번 국도는 옛길과 같다. 큰 고개란 의미로 한재>한댓재>대치가 되었으며, 대를 대나무 ‘죽(竹)’으로 바꿔 죽치>죽령(竹嶺)이 되었다. 향토 지리지에는 “죽령산과 대치 일대에 신무왕(神武王) 김우징(金祐徵, ?~839)이 지낸 왕자대(王子坮)가 있었고, 담양 한재(대치)도 이곳 지명을 차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죽령산 서편 칠석(옻돌)마을과 그 뒷등이 우리나라 지도처럼 보인다. 와우형에 자리잡은 동네는 8백년 된 은행나무와 고싸움놀이가 유명하다. 광산 김씨 김문발(金文發, 1359~1418)의 별서이며, 향약(鄕約)의 시원인 부용정(芙蓉亭)도 있다. 『광주읍지』에 “명암(鳴岩)이 주 서쪽 30리 죽령산에 있으며, 높이가 열 길이다. 처사 김형이 그 아래 서실을 짓고 시를 지어 바위에 읊으며 수일을 울다 그치니, 산이 궁궁(宮宮)하고 울었다고 ‘궁암(宮岩)’으로 칭했다.”는 기록이 있다.
죽령산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 산1) | 모두지명 : https://modoo.io/toponym/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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