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하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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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 한글지명
- 누하동
- 영문지명
- Nuhadong
- 한글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14-11
- 한문주소
- 鍾路區
- 영문주소
- Jongno-gu
- 고시번호
- 국무원 고시 제16호
- 고시일자
- 1961-04-22
지명 유래
- 한국지명요람
- 樓上洞의 동쪽에 접해 있으며 행정동으로는 孝子洞에 속한다. 1914. 4에 順化坊 樓閣洞의 일부를 차지했는데 樓閣 아랫쪽에 있다하여 樓下洞이라 부른다. 조선 시대에는 油紙 細工業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았으므로 오늘날에도 樓閣洞 처녀는 쌈지장수로 나간다는 말이 남아 있다.
- 지자체지명유래
- "누하동은 남척동(南隻洞), 송목동(松木洞), 장성동(長成洞), 오거리(五巨里), 유목동(柳木洞), 누각동(樓閣洞) 일부를 합쳐 누각동 아랫쪽에 있으므로 동명이 유래되었다. 조선후기 이래의 자연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는 만큼 역사가 오래된 동이다. 이 가운데 누하동의 동명 유래가 되는 누각동의 지명은 영조 때 만든 「도성지도(都城地圖)」에는 표시되어 있다. 누각은 연산군 때 지었던 정자가 아니고 광해군(光海軍) 때 건축한 인경궁(仁慶宮)으로 증·개축하여 연회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됨에 따라 이후 빈집으로 두자 황폐되어 빗물이 새는 누각으로 변하고 말았던 것이다. 또 누각골에 사는 사람들도 양반 사대부가(士大夫家)가 아닌 서리(胥吏)들임을 보더라도 퇴락한 궁궐터로 보아야 할 것이다. 누상동, 누하동, 체부동에 걸쳐있는 누각동에 사는 사람들은 옛부터 집집마다 담배 쌈지와 갓을 만들었는데 용마루 위에 시렁을 얹고 쌈지와갓을 널어 말렸으므로 ""누각골 색시는 쌈지 접는 데로 다간다""는 노래가 있었다. "
누하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14-11) | 모두지명 : https://modoo.io/toponym/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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