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동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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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 한글지명
- 자양동
- 영문지명
- Jayangdong
- 한글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727
- 한문주소
- 廣津區
- 영문주소
- Gwangjin-gu
- 고시번호
- 국무원 고시 제16호
- 고시일자
- 1961-04-22
지명 유래
- 구지명대장
- 부락이 서북이 막히고 정동향의 부락인 바 아침해가 돋을때면 바라보는 것이 빨갛게 빛이 움을 보고 예전부터 자양동이라고 부름 자양동을 자양골이라고 널리 불리움(207)
- 한국지명요람
- 구의 남동단에 있는 동이며 행정동으로는 紫陽 1, 2洞으로 나뉘어 있다. 원래 楊州郡 古楊州面의 일부였는데 조선 太祖때부터 이 곳에 암말을 길렀으므로 雌馬場이라 하였다. 1914. 3에 高陽郡 纛島面에 편입되어 雌馬場里라 하다가 1949. 8에 서울에 편입되었다. 漢江에 임해 있으며, 江邊 2路가 통하였고, 地下鐵 2號線이 지나며, 蠶室大橋가 있다. 신흥 주택가로 조성되고 있으며 城東區廳이 있다.
- 지자체지명유래
- 조선시대 국가에서 말 1,000 마리를 기르면 용마(龍馬)가 난다하여 자마(雌馬), 즉 암말을 길렀기 때문에 자마장이라 칭하였고 동명을 자마장리라 부르다가 자양동으로 전음(轉音)됨.
- 서울지명사전
- 광진구 자양동에 있던 마을로서, 조선시대부터 이곳에 암말을 길러 자마장리로 부르던 것이 자양동으로 전음된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곳은 조선 초 나라에서 말 1천 마리를 기르면 용마가 나온다 하여 암말, 즉 자마를 길렀기 때문에 자마장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시대에 경기도 양주군 고양주면 자마장리, 율동의 일부였는데, 1914년 4월 1일 자마장리와 율동의 일부를 통합해서 경기도 고양군 뚝도면 자마장리가 되고, 그후 자양리로 고쳤다. 광복 후 1949년 8월 15일 서울특별시로 편입되어 1950년 3월 15일 자양동이 되었다. 자마장, 자마장리로도 불렀다.
같은 이름 다른 지명
- 자양동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자양리 산84-3)
- 자양동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1511)
- 자양동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자안리 524-2)
- 자양동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산344-1)
- 자양동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대사리 515-2)
자양동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727) | 모두지명 : https://modoo.io/toponym/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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