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처리 vs 자비 처리, 갈림길은 숫자로
연 보험료 90만원·자기부담금 20만원·할증기준 200만원 가정으로 이 계산기가 계산한 값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등급당 4~7% 범위).
| 수리비 | 사고점수 | 3년 추가 보험료 | 판단 |
|---|---|---|---|
| 80만원 (기준 이하) | 0.5점 — 등급 유지 | 216,000원~378,000원 | 손익분기 416,000원~578,000원 |
| 300만원 (기준 초과) | 1점 — 1등급 하락 | 324,000원~567,000원 | 보험 처리 유리 |
핵심은 0.5점 사고라도 무사고 할인이 3년 정지된다는 점입니다 — 등급이 안 떨어져도 "오르지 못하는 비용"이 생깁니다. 여기에 보험사별 사고건수요율이 더해지므로, 소액 사고일수록 자비 처리가 유리해지는 폭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고가 나면 무조건 보험료가 오르나요?
- 등급 하락은 사고점수 1점부터입니다. 물적사고 손해액이 할증기준금액(가입 시 선택한 50·100·150·200만원) 이하면 0.5점이라 등급은 유지되지만, 3년간 무사고 할인이 정지되고(할인유예) 사고건수요율에는 사고 1건으로 기록돼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 작은 사고는 자비로 처리하는 게 이득인가요?
- 기준은 "자기부담금 + 3년간 늘어나는 보험료"와 수리비의 비교입니다. 예를 들어 연 보험료 90만원 기준, 수리비 80만원(할증기준 이하·0.5점)이면 3년 추가 보험료가 약 216,000원~378,000원로 추정돼 손익분기는 약 416,000원~578,000원 — 이보다 수리비가 크면 보험 처리 쪽이 유리한 방향입니다. 사고건수요율이 더해지면 자비가 유리한 범위는 더 넓어집니다.
- 등급은 얼마나 떨어지고 언제 회복되나요?
- 사고점수 1점당 1등급씩 내려가고(대인 사망·1급 4점, 2~7급 3점, 8~12급 2점, 13~14급·할증기준 초과 물적 1점), 이후 무사고를 유지하면 매년 1등급씩 회복됩니다. 사고 이력은 3년이 지나면 사고건수요율 평가에서 빠집니다.
- 왜 보험료 인상액을 정확히 말해주지 않나요?
- 등급별 적용률(30~200% 사이)과 사고건수요율이 보험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된 사고점수·등급 규칙은 정확히 적용하고, 금액은 등급당 4~7% 가정의 범위로만 제시합니다. 정확한 갱신 보험료는 가입 보험사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 2026년 8월 개인용 자동차보험 할인할증 제도(사고점수제). 등급별 적용률·사고건수요율은 보험사별로 달라 금액은 범위 추정입니다. 참고용이며 보험 모집·자문이 아닙니다. 입력 수치는 익명 실시간 계산 현황에만 활용되며, 개인 식별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