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 취득세, 감면까지 적용하면
같은 3,500만원 차량이라도 차종에 따라 취득세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로 계산한 실제 값입니다 (2026년 기준).
| 차종 | 세율 | 감면 | 취득세 |
|---|---|---|---|
| 일반 승용 | 7% | — | 2,227,273원 |
| 하이브리드 | 7% | 400,000원 | 1,827,273원 |
| 전기차 | 7% | 1,400,000원 | 827,273원 |
| 경차 (1,400만원) | 4% | 509,091원 | 0원 (감면으로 면제) |
취득세 과세표준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라 소비자가를 1.1로 나눈 값에 세율을 곱합니다. 경차는 감면 한도(75만원) 덕에 1,400만원대까지는 취득세가 사실상 0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동차 취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비영업용 승용차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소비자가 ÷ 1.1)의 7%, 경차는 4%입니다. 2026년 기준 경차는 최대 75만원, 하이브리드는 40만원, 전기차는 140만원까지 취득세가 감면됩니다.
- 할부로 사면 얼마나 더 내게 되나요?
- 예를 들어 3,500만원 차량을 선수금 1,000만원에 연 5.5% 48개월 할부로 사면 월 납입금은 581,412원이고, 할부 총이자 2,907,769원이 차량가에 더해집니다. 할부 기간이 길수록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커집니다.
- 이 계산에 빠진 비용이 있나요?
- 공채 매입·할인 비용(지역과 배기량에 따라 다르고, 1,600cc 미만 비영업 승용은 면제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번호판·탁송료, 자동차보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 결과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금융·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세액과 할부 조건은 판매사·금융사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