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기록의 숲, 기록문화 축제 개막
2026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기록원 일원에서 경남의 소중한 기록과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기록문화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으로 보존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다채로운 일정과 프로그램
- 9월 8일 화요일: 개막식
- 9월 9일 수요일: 기록관리 혁신 콘테스트
- 9월 10일 목요일: 경남 기록문화 확산 세미나
- 9월 11일 금요일: Moving Here 세미나
- 9월 12일 토요일: 영화로 보는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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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부대행사
축제 기간 동안 지역의 기억을 담은 전시와 함께 타임캡슐 만들기, 스탬프 투어, 복권운지 체험, 기록으로 만드는 경남의 숲 부스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으로 보존하는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며 기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남도기록원과 거창군이 주최하는 이번 기록문화 축제는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