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서울 양성평등 미래를 그리다

AI 시대, 서울 양성평등 미래를 그리다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AI 시대의 양성평등, 서울의 미래가 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서울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주요 행사 내용



  • 다목적라운지(8월 26일~9월 29일, 수~화)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살롱Ⅱ, 미래를 함께 그리는 동행 캔버스 전시가 열린다. 전시에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도 포함되며, 전문가 강연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 서울여성플라자 1층 로비 영화 상영(9월 1일~4일, 화~금)
    성평등을 주제로 한 두 편의 영화가 상영되어 시민들이 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 피움서울 행사(9월 3일, 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2026 서울 양성평등정책 시상식이 진행된다.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AI 기반 성평등 모니터링단 성과공유회가 열린다. 시민참여단의 활동 영상 상영과 결과 발표, 소감 공유가 예정되어 있다.

  • 서울여성플라자 1층 로비 상설전시 및 체험(9월 3일, 목, 11시·17시)
    성주류화 우수사례와 모니터링단 성과를 전시하며, 성평등 이미지 컬러링, AI 포토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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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와 기대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양성평등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주제를 결합하여 서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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