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맞춤 돌봄 서비스로 사각지대 해소

대야동 맞춤 돌봄 서비스로 사각지대 해소

대야동,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세 가지 주요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다양한 단기 및 중장기 돌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혼자서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생활이 힘든 경우, 수발할 가족이 없는 경우, 그리고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 중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단기 서비스는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장기 서비스는 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제도 안내, 사례관리, 긴급지원, 주거편의 제공 등 6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65세 이상 주민에게 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체활동 지원과 가사 활동을 돕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주민은 “퇴원 후 생활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으나,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야동 마을자치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대야동 마을자치과 맞춤형복지팀에서 받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마을자치과 맞춤형복지팀
전화: 031-310-3767

대야동 맞춤 돌봄 서비스로 사각지대 해소
대야동 맞춤 돌봄 서비스로 사각지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