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청소년의 날 기념 포럼 개최
오는 9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2층에서 '2026 광산구 청소년 정책 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청소년은 언제 시민이 되는가'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참여와 시민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과 시민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 공유
광고
자유토론으로 시민 참여 확대 기대
발제 이후에는 청소년과 시민,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및 교육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이 자리에서는 청소년의 사회적 역할과 권리, 그리고 시민으로서의 책임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과 시민 모두에게 열린 포럼
이번 포럼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청소년의 시민성 강화와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