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보건지소, 저속노화 건강법 특강 개최
최근 건강한 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박미보건지소가 주최하는 ‘저속노화 건강법’ 특강이 오는 10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동네방네 마을이음센터 3층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금천구민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전화 또는 박미보건지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박미보건지소(전화 02-2627-2792)에서 받고 있다.
강사로는 통합의학박사이자 한성대학교 교수인 박찬우 박사가 나서 ‘저속노화 건강법’의 핵심인 음식, 수면, 움직임 세 가지 생활습관 실천법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박 박사는 KBS라디오 ‘건강을 살리는 밥상’, TV조선, OBS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건강 분야에서 신뢰받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강에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속노화 건강법을 배울 수 있다. 이는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소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2길 10-5에 위치한 동네방네 마을이음센터이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