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차량등록소,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익산시 차량등록소,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강화

익산시가 차량등록사업소의 환경을 새롭게 단장하며 시민 중심의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민선9기 시정철학인 '시민이 주인입니다'를 실천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옥외간판과 안내시설 정비로 접근성 향상

익산시는 차량등록사업소의 옥외간판과 현판을 새롭게 정비하고, 안내게시판과 표시선을 개선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차량등록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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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 내부 환경 개선과 휴식공간 조성

민원실 내부도 이용자 중심으로 재정비했다. 민원서류 작성을 위한 필경대와 회전의자를 새롭게 마련하고, 민원창구 안내문을 정비해 민원 절차를 보다 명확히 안내한다. 또한, 대기시간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컴퓨터, 복사기, 정수기 등이 갖춰진 휴식공간을 조성해 이용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직원 친절다짐대회로 책임 있는 서비스 다짐

전 직원이 참여한 친절다짐대회를 개최해 자동차 관련 행정절차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안내하고, 신속하고 정확하며 책임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이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익산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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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차량등록사업소장, 시민 입장서 세심한 서비스 약속

정현정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시정철학을 민원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보다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과 친절하고 책임 있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차량등록소,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익산시 차량등록소,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