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빛과 미디어아트로 재탄생
4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이 2026년 가을, 빛과 미디어아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조선시대 최초의 군사계획도시로서의 위상을 지닌 이곳은 장인들의 손끝에서 이어져 온 전통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예술과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 개요
- 주제: 통제영, 융성의 시간 그리고 빛의 시대
- 기간: 2026년 9월 18일 금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까지
- 시간: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 장소: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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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및 예약 안내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9월 8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통영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tongyeongcf)에서 확인 가능하다. 통영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공간에 예술적 가치를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문의
통영문화재단 전화번호 055-640-56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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