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일자리 박람회, 67개 기업 참여 활기

경남 일자리 박람회, 67개 기업 참여 활기

2026년 경상남도 일자리 종합박람회 개최

경상남도는 오는 9월 16일 수요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전시장에서 2026년 경상남도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산업과 구직자를 잇는 중요한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기업과 풍성한 프로그램

박람회에는 대기업부터 유망한 중견·중소기업까지 총 67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특강과 설명회, 채용 면접, 1:1 취업 상담, 홍보 및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은 맞춤형 일자리를 찾고, 직접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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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취업 지원과 현장 채용 면접

특히 이번 박람회는 사전 매칭과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구직자와 기업 간 효율적인 만남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뿐만 아니라 1:1 컨설팅도 제공되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경남 지역 구직자들에게는 최적의 취업 지원 정책과 현장 체험이 결합된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대

경상남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산업과 인재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의 중심지인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만남의 장이 될 전망이다.

경남 일자리 박람회, 67개 기업 참여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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