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목동 아파트 경매, 신건 3.3억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2026년 9월 16일 입찰 예정, 서울 양천구 목동의 신건 아파트 경매. 무단증축 리스크 주의 필요.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남로3길 23-6, 제4층 제401호



양천구 목동중앙남로3길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목동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걸리는 건 정확한 면적 정보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은 경매에서 중요한 요소이므로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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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3억 3,8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지만, 첫 매각이므로 시장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근 시세가 3억 5,490만원이라면 경매가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5월 7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에 대한 정보는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므로, 이를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이 없음을 확인해야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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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무단증축된 부분이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 이후 집합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향후 명도 시 복구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니, 수익률을 계산할 때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투입 비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이 물건이 신건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초기 경쟁률은 다소 낮을 수 있지만, 지역의 인기도를 감안하면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 경험상,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에서 약간 낮춘 3억 2천만원 정도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1,632만원이 예상되므로, 총 투자 금액을 잘 계산하여 입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단증축에 대한 리스크를 감안해 명도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