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오백년 아라가야문화제 풍성한 축제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열리는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천오백년의 역사를 품은 말이산과 청년 세대를 잇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준비되어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일정과 볼거리
- 9월 18일 금요일 - 아라대왕 행렬 퍼레이드와 함께 가수 김수찬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퍼레이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 9월 19일 토요일 -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소냐가 참여하는 갈라쇼가 진행되며, 한복 패션쇼도 함께 열려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 9월 20일 일요일 - EDM과 힙합, 탈춤이 어우러진 공연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준비되어 젊은 감각과 전통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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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
3일간 축제 기간 동안 말이산과 청년을 연결하는 힐링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힐링 요가, AI 영상 전시, 대장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일정은 아라가야문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장소 안내
행사는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고분길 153-31에 위치한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아라가야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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