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자원순환가게 재활용품 현금 보상 재개

하반기 자원순환가게 재활용품 현금 보상 재개

하반기 자원순환가게 운영 재개, 재활용품 현금 보상 실시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단순히 분리수거함에 버리기 아까웠던 시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서구 자원순환가게가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두 달간 운영을 재개하며,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하는 제도를 실시한다.


자원순환가게란?


자원순환가게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모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현금으로 돌려주는 환경 친화적 제도다.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도록 유도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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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보상 가격 안내














품목보상 가격 (1kg 기준)
폐건전지(AA/AAA)1,000원
알루미늄 캔500원
투명 페트병400원
종이팩(우유팩 등)400원
철 캔100원
아이스팩(젤타입)50원

재활용품 배출 전 유의사항



  • 페트병과 캔은 깨끗이 헹구고 라벨과 뚜껑을 제거한 뒤 찌그러뜨려 배출한다.

  • 종이팩은 깨끗이 헹군 후 펼쳐서 말린다.

  • 폐건전지는 다른 재활용품과 섞이지 않도록 별도로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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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일정 및 장소 안내


서구 자원순환가게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치평동은 1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양동 지역은 센터 이전과 재개발로 인해 잠정 중단된 상태다.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 자원순환가게 일정을 확인 후 방문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벼운 산책 겸 방문하여 재활용품을 가져가면 소소한 현금 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개인에게는 작은 용돈이 되고, 지구 환경에는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반기 자원순환가게 재활용품 현금 보상 재개
하반기 자원순환가게 재활용품 현금 보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