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대공감 음악 피크닉, 명지 울림공원에서 펼쳐진다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부산 강서구 명지 울림공원 광장에서 특별한 음악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니어 밴드 동아리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열정과 실력을 선보이는 시니어 생활문화 콘서트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 시작 전인 오후 6시부터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음악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부스는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며, 준비된 재료가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고가 필요하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문화재단과 부산 강서구가 공동 주최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지 울림공원은 부산 내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장소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시니어 밴드 공연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