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충북민족예술제, 천년의 음악이 흐르는 충주에서 개최
충북 충주에서 우리 전통 음악과 문화예술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제33회 충북민족예술제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주 탄금공원 일원과 충주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온 가족 문화예술 체험
이번 예술제는 우리 음악의 깊은 울림과 흥을 담은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세대 간의 소통과 전통문화의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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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 작품 전시와 학술행사로 예술의 가치 공유
성마루미술관과 충주문화창업재생허브센터에서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예술제 기간 중에는 우리 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학술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문화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충주에서 펼쳐지는 우리 문화예술의 향연
천년의 음악이 흐르는 충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충북민족예술제는 공연과 전시, 체험, 학술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의 매력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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