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시인과의 문예북흥 북콘서트

황인숙 시인과의 문예북흥 북콘서트

황인숙 시인과의 문예북흥 북콘서트


서울 은평구의 문화 발전을 기원하며 기획된 이호철북콘서홀의 문예북흥 프로그램이 70번째 강연을 맞아 시인 황인숙을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이호철북콘서홀에서 열린다.


이호철북콘서홀은 작가 이호철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며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관으로, 은평구 통일로 767 호반베르디움스테이원 상가 2층에 위치해 있다.


황인숙 시인은 유령, 사람, 사물 등 저마다의 외로움을 섬세하게 읊조리며 세상의 쓸쓸함에 다가가 서로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의 제목은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로, 시인의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120명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지만, 이호철북콘서홀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무료 초대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9월 18일까지 이호철북콘서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문의는 이호철북콘서홀(전화 02-351-8584)에서 받고 있다.

황인숙 시인과의 문예북흥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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