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데이터, 일상 속 편리함의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가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공공데이터란 정부와 공공기관이 업무 과정에서 생성하고 관리하는 모든 자료와 정보를 의미하며, 국민들은 이를 서비스 창출이나 학술 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활 속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 우리 동네 경로당 위치 찾기
-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위치 확인
- 민방위 대피시설 위치 안내
- 우리 동네 도서관 위치 정보
- 공영주차장 및 전기차 충전소 위치 파악
- 상생카드 가맹점 정보 조회
이처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정보들이 공공데이터를 통해 제공되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빅데이터 플랫폼 소개
광주빅데이터통합플랫폼은 광주지역의 인구, 산업, 교통 등 각종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빅데이터 플랫폼은 두 가지로 나뉘어 운영된다.
- 구 전라남도 22개 시·군 빅데이터 허브: 지역 자원과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전략과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고도화하며 관광, 농수산, 환경, 산업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 구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연결해 도시 문제 해결과 정책 혁신을 지원하며 인구, 교통, 상권, 문화 분야에 집중한다.
전남빅데이터허브와 공공데이터 포털
전남빅데이터허브는 전남지역의 농업, 관광지 등 특화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며, 경제, 보건복지, 여성·가족, 도시건설, 안전, 행정법무, 홍보, 교통, 해양, 교육, 문화관광체육, 농축수산, 산업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공데이터 포털은 전국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검색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개방하여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필요한 데이터가 없을 때는?
만약 원하는 데이터가 공공데이터 포털에 없다면, 개방 신청을 통해 추가로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생활 속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개인의 편의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