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농산물의 반전

못난이 농산물의 반전

상주 농특산물 할인 기획전

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대표 행사는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못난이 상품 기획전’이다.

이번 기획전은 명실상주몰 입점 상품 중 외형 때문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가정용 상품과 못난이 상품, 흠과 등이 주요 판매 대상이며, 15개 안팎의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참여 농가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할인에 명실상주몰의 할인 지원이 더해진다. 수확기 농가의 판매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소비자가 상주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못난이 상품 기획전 내용

운영 기간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참여 규모15개 농가 안팎
주요 상품가정용 상품, 못난이 상품, 흠과 등
할인 혜택참여 농가 자체 할인과 쇼핑몰 할인 지원

기획전에서는 상품의 겉모양보다 농특산물 자체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 두드러진다.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한데 모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참여 농가에는 수확기 판로를 뒷받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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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수상하데이

명실상주몰의 대표 할인 행사인 ‘수상하데이’도 2026년 10월 매주 수요일 계속 운영된다. 회차마다 5개 상품을 선보이며, 한 달 동안 판매되는 상품은 모두 20개 안팎이다.

운영일2026년 10월 매주 수요일
판매 규모회차별 5개씩, 총 20개 상품 안팎
할인 혜택참여 농가 자체 할인

소비자는 한 달간 이어지는 못난이 상품 기획전과 매주 수요일 열리는 수상하데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두 행사는 할인 방식과 판매 상품 구성이 서로 다르지만, 상주 농특산물을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데 의미가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지원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기획전이 수확기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 우수한 상주 농특산물을 부담 없이 만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실상주몰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 자체 할인과 쇼핑몰 지원을 결합해 생산자의 판매 기회와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를 함께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못난이 농산물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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