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삼향읍 토지 경매, 6회 유찰 1,9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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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6회 유찰된 무안군 삼향읍 토지, 10월 19일 입찰로 최저가 1,925만원에 도전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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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 349-9


이 물건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에 위치한 토지로, 면적은 1157.0㎡(350.0평)입니다. 해당 지역은 교통이 불편하지만, 주변 개발 가능성이 있는 농촌 지역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주변에 큰 개발 호재는 보이지 않습니다. 교통은 다소 불편한 편이지만, 근처에 농업 관련 인프라가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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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8,392만원이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1,925만원으로 감정가의 22% 수준입니다. 6회 유찰되면서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할인율을 보여주고 있지만, 맹지라는 점에서 이 가격도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2,021만원 전후로 예측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토지의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5월 6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임차인에 대한 정보는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을 수 있으며, 원상회복명령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시 외 수목 매각 포함이란 점도 고려해야 하며, 목록 2가 지적도상 맹지라는 점이 큰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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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의 투자 매력은 낮습니다. 맹지라는 점과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조건이 큰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크게 떨어진 만큼, 저렴하게 농지를 확보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큰 기대를 하기 어렵고, 호재보다는 악재가 더 많아 보입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맹지라는 점이 발목을 잡기 때문인데요.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 근접한 1,950만원 정도를 제안합니다. 취등록세는 약 92만원으로 예상됩니다. 이 물건이 나에게 맞는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철저한 현장조사와 법적 자문을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래도 입찰을 결정한다면,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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