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덕진면 토지 경매, 3회 유찰 1,3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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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3회 유찰 후 10월 19일 재입찰, 감정가의 44%로 가격이 크게 낮아진 영암 덕진면 토지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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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0525



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 439-4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에 위치한 1104㎡(약 334평)의 토지입니다. 지적도상 맹지로 분류되지만, 구거를 사이로 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입니다. 전라남도 영암은 비교적 한적한 농촌 지역으로, 대규모 개발 계획보다는 소규모 농업이나 전원 생활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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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980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로 현재 최저입찰가는 1,335만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44% 수준으로, 56%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지역의 토지 시세와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만, 맹지라는 특성과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의무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상 낙찰가는 1,402만원 전후로 보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2월 18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현재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수이며, 미제출 시 보증금 반환이 불가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맹지 상태로 법정지상권 문제는 없으나, 도로 접근성에 대한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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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는 투자보다는 실수요자에게 더 적합합니다. 농업을 위한 토지로 사용하거나, 농촌 지역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유찰로 인해 가격 메리트가 크지만, 농지취득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상 수익률 면에서는 직접 농사를 짓는다면 자급자족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게 예상되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준비한 사람들 사이에서의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1,400만원 이하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취등록세는 약 64만원이 예상됩니다. 내 경험상, 이 물건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해야 하며, 도로와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여부를 철저히 검토해야 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