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평의 시간여행, 흑백 사진전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특별한 사진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북평 지역의 지난 20여 년간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 36점과 함께, 2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북평장의 정겨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북평장은 오랜 역사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이어온 중요한 장소로, 이번 사진전은 그 소중한 기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전시는 북평동행정복지센터의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북평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북평의 옛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여행에 동참해 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