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동해시는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붕괴와 화재, 산불이 함께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해 실제 재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훈련 시간과 장소
| 구분 | 내용 |
|---|---|
| 일시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
| 토론훈련 | 동해시 재난안전상황실 신관 1층 |
| 현장훈련 | 망상컨벤션센터, 동해대로 6314 |
| 재난유형 | 다중이용시설 붕괴와 화재 및 산불 복합재난 대응 |
| 참여 규모 | 약 35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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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
훈련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붕괴와 화재 상황에 산불 대응이 더해진 복합재난을 다룬다. 동해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토론훈련을 진행하고, 망상컨벤션센터에서는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재난 상황을 토론으로 검토하는 과정과 현장에서 대응하는 과정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 이번 훈련의 핵심이다. 복수의 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전제로 기관과 단체의 대응 절차를 훈련한다.
기관과 민간이 함께 참여
이번 안전한국훈련에는 동해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부대, 기업 등 약 350명이 참여한다. 행정기관과 관계 기관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함께 참여해 재난대비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정해진 훈련 시간 동안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각각 실시하며 복합재난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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