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출범과 책축제 개최

광주 북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출범과 책축제 개최

광주 북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출범

광주광역시 북구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는 '청년일자리 거버넌스'를 출범한다. 2026년 10월 22일 오후 3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청년 유출의 주요 원인인 일자리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고용 활성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서는 협약 취지 및 경과 보고, 향후 계획 안내, 협약서 서명 등이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거버넌스 출범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과 고용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제6회 다북다북 책축제 개최

광주 북구는 10월 23일부터 이틀간 운암도서관과 운암제3근린공원 일대에서 '제6회 다북다북 책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주민참여형 문화 행사다.

올해 축제는 '꿈꾸는 도서관, 함께하는 AI'를 주제로, 책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독서의 즐거움과 미래 도서관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북구는 이번 책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출범과 책축제 개최
광주 북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출범과 책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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