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읽는 두 시간

멕시코를 읽는 두 시간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멕시코 인문 특강

광양중마도서관이 2026년 10월 22일 시민을 위한 역사 인문 특강을 연다. 역사 주제 인문 특강 제2강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에는 정치학자 임수진 교수가 초청된다.

강연 제목은 ‘멕시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나라’다. 멕시코의 과거와 오늘을 함께 살펴보며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이 궁금한 내용을 묻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특강 일정과 참여 대상

구분내용
행사명역사 주제 인문 특강 제2강
강의 제목멕시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나라
일시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광양중마도서관 3층 인문학실
대상중학생 이상 광양시민 70명
진행강사 강연과 질의응답
참여 혜택광양리딩페이 500포인트 지급

강연은 두 시간 동안 광양중마도서관 인문학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광양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70명이다. 시민이 역사를 통해 오늘의 멕시코 문화를 읽어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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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자 임수진 교수 초청

강연을 맡은 임수진 교수는 정치학자로, 방송을 통해 중남미와 세계사 이야기를 전해 왔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라틴아메리카 음식 듬뿍’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임 교수가 멕시코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함께 존재하는 모습을 풀어낸다. 시민들은 강연에 이어 마련되는 질의응답을 통해 강의 내용과 관련된 궁금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신청과 문의 방법

참여 신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과 MY광양 앱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행사 신청과 운영에 관한 문의는 광양중마도서관팀 061-797-3889에서 받는다.

신청한 뒤 행사 당일 취소하거나 별도의 연락 없이 참석하지 않으면 이후 수강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참여 예정자는 강연 일시와 장소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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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광양중마도서관

2007년 1월 문을 연 광양중마도서관은 시민에게 지식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건물 밖에는 정원과 탁 트인 풍경이 자리하고 있으며, 내부 서가에는 여러 분야의 도서가 정돈돼 있다. 방문객들은 자료 열람과 독서, 학습은 물론 이번과 같은 인문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는 이용자가 찾는 자료와 책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 학습실은 공간별로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료실과 학습실 이용 시간

시설이용 시간
어린이자료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합자료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습실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정기 휴관일은 매월 네 번째 금요일이다. 법정 공휴일에도 문을 닫으며, 법정 공휴일이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에도 휴관한다.

도서관 위치와 대표 전화

  • 위치: 전라남도 광양시 광장로 14 중동
  • 광양중마도서관 대표 전화: 061-797-2430, 061-797-2447
  • 특강 문의: 광양중마도서관팀 061-797-3889

이번 역사 인문 특강은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 광양중마도서관 3층 인문학실에서 시작된다. 중학생 이상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멕시코의 전통과 현대를 살펴보는 강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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