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서 어울리는 ‘제1회 기장군 외국인 근로자 화합 한마당 잔치’가 2026년 11월 1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와 국가별 전통의상 패션쇼, 아시아 음식 박람회 등 여러 국적의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공예와 문화, 건강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과 생활지원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제1회 기장군 외국인 근로자 화합 한마당 잔치 |
|---|---|
| 일시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장소 | 월드컵빌리지 인조축구장 B구장 |
행사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진다. 운동과 음식, 의상, 공예 등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문화가 어우러지는 주요 행사
- 명랑운동회
- 국가별 전통의상 패션쇼
- 아시아 음식 박람회
- 공예 체험
- 문화 체험
- 건강 체험
- 생활지원 부스
명랑운동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국가별 전통의상 패션쇼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옷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아시아 음식 박람회는 여러 지역의 음식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체험 및 지원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공예와 문화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건강 관련 체험과 생활지원 부스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여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여러 국적의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화합의 공간으로 꾸려진다.
참가자 제공 품목과 경품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쌀 1kg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한 경품과 특별상도 준비된다. 경품 추첨과 특별상 운영은 행사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중교통 이용 안내
- 좌천역에서 행사장까지 도보 약 20분
- 3008번 버스 종점에서 행사장까지 약 2분
- 좌천역 셔틀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운행
철도를 이용할 경우 좌천역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하는 방문객은 3008번 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행사장까지 약 2분이 걸린다. 행사 당일에는 좌천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오전 8시 30분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제1회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함께 웃고 교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6년 11월 1일 월드컵빌리지 인조축구장 B구장에서 운동과 전통의상, 음식, 공예, 건강 및 생활지원 프로그램이 하루 동안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