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주거안전 지원
강남구가 혼자 살거나 안전에 취약한 구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주거안전 취약계층 안심물품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 내 아파트가 아닌 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에서 생활하는 사회안전약자다. 주거 형태와 가구 구성 등 사업 기준을 충족한 총 65가구에 안전 장비가 제공된다.
신청 기간과 지원 규모
| 신청 기간 | 2026년 10월 1일 목요일부터 12월 11일 금요일까지 |
|---|---|
| 지원 규모 | 65가구 |
| 신청 장소 | 신청자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
| 신청 방식 | 주민센터 방문 신청 |
준비된 물품이 모두 소진되면 신청 기간 중에도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 기간과 대상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청 대상
이번 사업은 강남구에 거주하면서 주거안전 지원이 필요한 사회안전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아파트 거주 가구는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 1인가구
- 한부모 모자가구
-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 노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 외국인 가구와 다문화가정
- 장애인이 있는 가구
대상 범위에는 혼자 생활하는 주민뿐 아니라 여성이나 노인만으로 구성된 가구, 돌봄과 안전 지원이 필요한 가족 형태도 포함된다. 외국인·다문화가정과 장애인이 있는 가구 역시 제시된 거주 요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물품 구성
강남구는 주택 출입문과 창문 등 일상생활 속 주거안전을 보완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한다.
- 스마트 문열림 센서
- 창문잠금장치
- 스마트 홈 카메라
스마트 문열림 센서는 출입문 개방 상황을 확인하는 장비이며, 창문잠금장치는 창문을 통한 침입 위험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스마트 홈 카메라는 주거공간의 안전 확인을 돕는 장비다.
스마트 홈 카메라를 사용하려면 무선인터넷 환경이 필요하다. 신청자는 가정 내 무선인터넷 사용 가능 여부를 미리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신청 방법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 방식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 주민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를 담당하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이번 지원은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의 주거환경을 보완하고 일상 속 불안을 낮추기 위한 사업이다. 문과 창문을 중심으로 필요한 안전 장비를 제공해 취약가구가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