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오정동 부동산 경매, 신건 28억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2026년 11월 11일 입찰, 대덕구 오정동 신건 부동산 경매. 실제 사용 용도와 공부상의 불일치가 있어 유의 필요.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 488-16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면적이 417.2㎡로 약 126.2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입니다. 위치적으로는 대전의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지역이지만,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면 대전 시내로의 접근이 용이합니다. 또한,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생활 인프라는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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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번 경매의 감정가는 28억 2,979만원으로 최저입찰가 역시 동일한 금액입니다. 신건 상태라 할인은 없지만, 인근 지역의 시세와 비교해볼 때 경쟁력이 있을지 분석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전 지역의 대규모 부동산 경매는 드물어서 이런 가격대의 물건이 얼마만큼의 수요를 불러일으킬지가 관건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설정된 두 개의 근저당권으로, 모두 경매로 인한 소멸이 가능합니다. 다만, 5층이 공부상 업무시설(오피스텔 2호)이나 실제로는 주택 두 개 호로 사용 중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추후 용도 변경 문제나 임차인과의 분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의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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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 물건은 대덕구라는 지역적 특성과 더불어, 실사용 용도의 불일치가 있어 명도나 임대차 관계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상 수익률을 따져보면, 이런 대규모 부동산은 일반적인 소규모 아파트나 오피스텔보다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수익률도 상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도 변경이나 임차인과의 협의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말해서, 이 물건에 입찰하려면 상당한 자금력을 갖춘 상태에서 명도 및 임대차 관계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예상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와 비슷한 수준인 28억 2,979만원에서 약간의 유지를 고려한 금액이 적절해 보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1억 3,667만원으로 예상되며, 이 또한 투자 계획에 포함해야 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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