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만에 돌아오는 당진 대표 공연
당진을 대표하는 공연인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이 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김대건 신부 사제 순교 18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2026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사흘 동안 모두 5회 마련된다. 평일인 금요일에는 오후 공연과 저녁 공연을 만날 수 있고, 토요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무대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오후 3시 공연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날짜별 공연 시간
| 공연일 | 공연 시간 |
|---|---|
|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 오후 2시, 오후 7시 30분 |
|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 오전 11시, 오후 3시 |
|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 오후 3시 |
총 5차례 공연으로 구성돼 관람객은 일정에 맞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공연 시간이 나뉘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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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전석 무료
일반 관람료는 좌석 구분 없이 전석 2만 원이다. 청소년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 관람 대상은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다.
- 일반 관람료: 전석 2만 원
- 청소년 관람료: 전석 무료
- 청소년 무료 대상: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청소년 무료 관람이 마련된 만큼 가족 단위 관객도 함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관람 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무료 대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연장과 예매 정보
공연 장소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이다.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과 NOL ticket을 통해 진행된다.
- 공연장: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 당진문예의전당 예매 및 문의: 041-350-2911~7
- NOL ticket 예매 문의: 1544-1555
5년 만에 관객을 다시 만나는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은 김대건 신부 사제 순교 1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2026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지는 다섯 차례 무대를 통해 당진의 대표 공연이 시민과 가족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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