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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성리 산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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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한글지명
금성산
영문지명
Geumseongsan
한글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성리 산64
한문주소
陜川郡
영문주소
Hapcheon-gun
고시번호
국무원 고시 제16호
고시일자
1961-04-22

지명 유래

지명유래
이산은 중턱부터 암석으로 되어 있어 천연적으로 성처럼 보이며 옛날에 군사들이 진을 많이 친곳이며 금성산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 때는 봉화를 피웠다 한다.
구지명대장
이 산의 중간이상은 암석으로되어 천영선을 이루고 있음으로 옛날에 진을 많이 친 산이라 이름을 금성산이라고 부르며 이조시대에는 이 산 상봉에 봉화를 놓아 부산 서울간의 신호를 하였기에 봉화산이라고도 부름.
한국지명요람
長湍里와 回陽里 경계에 있는 山으로 봉화재가 있다.
지명유래집
군의 대병면 회양리에 있는 산이다(고도 : 609m). 합천댐 바로 남쪽에 고립된 산으로 우뚝 솟아 있어 조망이 좋은 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삼가)에 의하면 “금성산 봉수는 남쪽으로 단성현 입암산(笠巖山)에 응하고, 북쪽으로 합천군 소현(所峴)에 응한다.”라는 기록이 있고, 대동여지도에서도 봉수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구삼가읍지??(1699)에는 “고을 북쪽 40리에 있으니 황매산 분맥이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들 기록은 금성산의 이름이 오래되었고 봉화산으로서의 역할을 했음을 알려주고 있지만, 그 유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시사를 하지 않는다. 다만 속설에 의하면 “이 산은 중턱부터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천연적으로 성처럼 보이며, 옛날에 군사들이 진을 많이 친 곳이다.”라고 한다. 이 내용을 통해서 산성과의 관련을 엿볼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고찰이 더 필요하다.
지자체지명유래
이산은 중턱부터 암석으로 되어 있어 천연적으로 성처럼 보이며 옛날에 군사들이 진을 많이 친곳이며 금성산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 때는 봉화를 피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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