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와 만나는 진도의 가을

차인표와 만나는 진도의 가을

진도군이 2026년 10월 22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차인표 작가와 함께하는 ‘2026 진도군민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책과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북콘서트 형식의 행사로, 진도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차인표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배우 강희수가 출연한다. 작가의 이야기와 피아노, 배우의 참여가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다.

행사 일정

행사명2026 진도군민 행복아카데미
행사 내용차인표 작가 북콘서트
일시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진도군청 대회의실
참여 대상진도군민 누구나
출연차인표 작가, 문아람 피아니스트, 강희수 배우
문의진도군청 총무과 061-540-3245

행사는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특정 연령이나 직업군으로 제한되지 않으며 진도군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행사 참여와 관련한 문의는 진도군청 총무과가 담당한다.

책과 삶을 잇는 북콘서트

진도군민 행복아카데미는 군민들이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접하고 새로운 생각과 영감을 나누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는 차인표 작가의 책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북콘서트로 구성된다.

차인표는 배우로 활동해 온 동시에 작가로서 독자들을 만나 왔다. 이번 행복아카데미에서는 배우가 아닌 작가의 자리에서 진도군민과 마주한다.

북콘서트의 중심 메시지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이다. 각자가 자신만의 삶과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는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강연만 이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책을 매개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라는 점이 특징이다. 차인표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함께하며, 진도군민들이 책과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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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출연자가 만드는 무대

  • 차인표 배우이자 작가로서 책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 문아람 피아니스트로 북콘서트에 함께한다.
  • 강희수 배우로 행사 무대에 참여한다.

작가와 피아니스트, 배우가 함께 출연하면서 말과 음악, 연기가 어우러지는 자리가 마련된다. 차인표 작가의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문아람 피아니스트와 강희수 배우가 힘을 보태는 구성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진도군청 대회의실은 책을 중심으로 출연자와 군민이 만나는 문화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차인표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마다 지닌 삶의 경험과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

장소와 문의

행사장은 진도군청 대회의실이다. 개최 시각은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이며, 진도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대상에 해당한다.

행사 일정과 참여에 관한 사항은 진도군청 총무과 061-540-3245로 문의할 수 있다. 문의처는 진도군청 총무과의 공개 연락처다.

이번 행복아카데미는 한 사람의 삶도 고유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책과 문화예술로 풀어내는 자리다. 진도군은 군민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서로의 생각과 영감을 나눌 수 있도록 북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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